강원특별자치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 3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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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국가유산청 주관 '2027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서 전국 7개 중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원주 강원감영, 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 철원 노동당사로, 국비 19억원을 포함한 총 38억원을 투입해 미디어콘텐츠를 제작·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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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의 가치와 역사성을 소재로 미디어·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 제작·운영을 위한 공모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2027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 공모 결과, 전국 7개 사업 중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가유산의 가치와 역사성을 소재로 미디어·디지털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로 제작·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 원주 강원감영, '신선이 머무는 세계, 봉래를 걷다' ▲ 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 '태백의 꿈, 삶의 길, 산업의 빛-미래로의 연결' ▲ 철원 노동당사 '평화무계 : 평화에는 경계가 없다' 등 3개다.
이를 통해 국비 19억원을 포함, 총 38억원을 투입해 국가유산 특성에 맞는 다양한 미디어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맹기 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도민, 관광객에게 국가유산의 역사성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각 사업별 구체적인 콘텐츠 내용은 무엇인가?
- 사업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 선정되지 않은 4개 사업은 어디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