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원주시는 12월까지 주말에 강원감영에서 전통다도, 전통한복 체험과 함께 올해 새로 선보이는 전통화예체험을 포함한 '2026 강원감영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화예체험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선화당에서 진행되며, 원주시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원주시는 국가유산인 강원감영을 활용해 시민과 관람객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전통다도와 전통한복 체험이 주를 이루었다.
12월까지 주말 진행…전통화예체험 올해 첫선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국가유산 강원감영에서 '2026 강원감영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
강원감영을 활용해 시민과 관람객이 전통문화를 직접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존 전통다도와 전통한복 체험에 더해 올해는 전통 꽃꽂이를 배우는 전통화예체험을 새로 선보인다.
전통다도체험은 매주 토요일 오후 2∼4시 강원감영 선화당에서 진행된다.
전통한복체험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내아에서 운영한다.
두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처음 마련된 전통화예체험은 매주 일요일 오후 2∼5시 선화당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원주시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남기주 원주시역사박물관장은 "시민과 관람객이 강원감영에서 국가유산과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내년도 프로그램 운영 계획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전통화예체험의 강사 및 재료 지원 주체는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