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혁신도시 상생마켓, 7천만원 매출·85.8% 재방문 의사로 성황리 종료
원주혁신도시상인회가 주최한 '2026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이 1만 2천여 명의 방문객과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자 85.8%가 재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원주혁신도시상인회가 주최한 '2026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이 1만 2천여 명의 방문객과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자 85.8%가 재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원주시가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무료로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강원 원주시가 원도심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투어패스' 혜택을 확대한다. 기존 9천원 할인쿠폰에 더해 쿠폰 3매 모두 사용 시 1만원 상당 모바일 주유권을 추가 지급한다.

원주시가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434억원을 확보했다. 2030년까지 혁신도시에 자율주행, 헬스케어, 재난안전 등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평범한 시민 박충림 씨와 중학생 최호진 군이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대형 화재를 막아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원주소방서는 이들의 용감한 행동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평창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봉평권역의 '사계절 봉평'으로 로컬테마상권(미식형)에 선정되어 2년간 최대 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메밀 음식문화와 이효석 문학 콘텐츠를 연계하여 사계절 체류형 관광·상권 모델로 전환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KTX 평창역 이용객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6억원을 투입해 9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달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차난 해소와 역세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마을교육공동체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협력하여 3.2km 산책로에 이정표와 거리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학생들의 그림이 더해져 야외 갤러리처럼 꾸며졌으며,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시아 옻칠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동 등재를 추진하기 위한 국제 교류 행사에 참가한 8개국 전문가 30여명이 원주를 방문해 옻 채취 시연과 전승 활동을 체험하고 등재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청년극단이 신작 '헤파이스토스 로미오와 줄리엣'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원주 태장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과 그리스 신화 속 헤파이스토스를 결합한 새로운 해석으로, 강원도민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원주시 혁신도시5구역과 우산천 일대가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으로 선정되어 각각 3억6천800만원과 2억7천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혁신도시5구역은 온오프라인 연계 모델, 우산천은 수변 공간 활용 야간 미식 콘텐츠가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육군 36보병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와 예우를 표하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군악대 연주, 장비 전시, 의료 지원,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 홍보 등이 포함됐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제기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강원권 중간지원조직 간 유착 의혹에 대해 사회적경제계가 허위 사실에 기반한 정치공세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는 정보공개 청구 회신을 근거로 의혹 제기의 근거가 허위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5년간 비 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이 맑은 날보다 1.3배 높았으며, 특히 야간 빗길 사고는 더욱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장마철을 맞아 감속 운전과 안전거리 확보를 당부했다.

강원 평창군은 지역 청년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평창군 청년기업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에는 47개 청년기업과 2개 청년단체 정보가 담겼으며, 5개 분야로 나누어 기업 소개, 상품, 연락처 등을 포함했다.

평창군이 올여름 8개의 대규모 학술대회를 유치하며 MICE 중심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7,450여 명의 참가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소 14억 9천만 원 이상의 직접 지출 효과와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강원 평창군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 여행) 2회차 사전 신청을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1회차에 1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회차는 여름 휴가철 관광 수요에 맞춰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행 가능하다.

강원 평창군이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가구당 연 70만원 상당의 평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총 5,407개 농가에 약 37억 8천만원 규모로, 지역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횡성군어린이집연합회가 영유아 장애 인식 개선 및 통합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사 교육 지원, 장애 의심 아동 조기 발견 및 전문 서비스 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원주시 주요 하천 수질 측정 결과, 모든 지점에서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이 2㎎/L 이하를 기록하며 '매우 좋음' 또는 '좋음' 등급을 유지했다. 시는 23개 지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수질 조사와 하천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강원 원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8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미사용 잔액 소멸을 막기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 현재 사용률은 82%이며, 시민들은 기한 내 지원금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충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보훈공단은 3년 연속 충북 기부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이 외국인 유학생 대상 3D 프린팅 기반 창업 기초 교육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아이디어 구상부터 제품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취·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는 7월 16일까지 민선9기 정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 방안 등 횡성 발전에 관한 아이디어를 받으며, 우수 제안자 47명에게는 지역 관광지 패키지 이용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