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캄보디아 공무원 대상 산업안전보건 연수 실시
Quick Look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ILO 아시아태평양 사무소와 협력해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국토관리도시계획건설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산업안전보건 제도와 현장 감독·재해조사 실무를 교육하는 연수를 14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캄보디아 측 공무원 16명이 참여하며, 건설업 재해 예방 정책, 재해 조사 기법, 사고조사 보고서 공개제도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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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외 기관과 협력하여 연수 및 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ILO 아시아태평양 사무소와의 협력을 통해 캄보디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산업안전보건 선진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MLVT)와 국토관리도시계획건설부(MLMUPC) 공무원을 초청해 한국의 산업안전보건 제도와 현장 감독·재해조사 실무를 살펴보는 연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국제노동기구(ILO) 아시아태평양 사무소가 협력해 진행된다.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소속 산업안전보건 감독관 11명과 국토관리도시계획건설부 소속 기술직 공무원 5명이 연수에 참여한다.
연수에서는 한국의 산업안전 감독 체계, 건설업 재해 예방 정책, 재해 조사 기법, 사고조사 보고서 공개제도, 건설기계·장비 안전관리 등이 소개하며 안전 체험교육과 실제 건설 현장 점검 실습도 실시한다.
캄보디아 측은 오는 15일에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한국 측 관계자들과 만나 한국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경과와 건설업 산업안전 감독 정책 방향을 듣는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캄보디아 측은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산업안전보건 법규 및 감독 체계를 개선할 것이다.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연수의 구체적인 일정과 기간은 얼마나 되는가?
- 연수 후 캄보디아 측에서 어떤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인가?
- 이번 연수의 예산은 어느 정도이며, 누가 부담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