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가 9천만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상수도관 누수지점 50곳에 대한 보수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수돗물 손실 방지, 도로 침하 및 지반 약화 등 안전사고 예방, 유수율 증대 및 생산 비용 절감, 시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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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9천만원을 들여 올해 연말까지 상수도관 누수지점 50곳에 대한 보수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상반기 구도심 노후관 밀집 지역과 면 지역을 중심으로 정밀 누수탐사 등을 거쳐 지하 상수도관에서 발생한 미세 누수 50개소를 찾아냈다.
누수를 장기간 방치하면 수돗물 손실은 물론 도로 침하, 지반 약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누수가 커지기 전에 이상 징후를 미리 발견해 정비함으로써 유수율을 높이고 수돗물 생산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시민 불편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해시 장유여객터미널, 2024년 3월 준공 후 2년간 개장 못해 추석 전 개장 목표 설정. 시와 시행사 협의 중. 터미널 규모 작고 출입구 한 곳으로 혼잡 우려, 운영 적자 문제도 남아.

경북 문경시는 노후한 시의회 청사를 대체하기 위해 복합청사 착공식을 열고, 2027년 9월 1차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4,434.92㎡ 규모이며, 시의회와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가 입주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24일부터 30일까지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 소비촉진 행사를 열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의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준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원주시는 공원 유료주차장의 요금 체계를 공영주차장과 같게 조정하여 시민 편의를 높이고 주차장 운영 효율성을 강화한다. 8월 1일부터 시행되며, 무료 이용 시간은 2시간으로 줄고 급지별 차등 요금이 적용된다.

Jeongseon County has broken ground on the 'Sabuk Station Starry Night Plaza' project, investing 13.8 billion KRW to alleviate severe parking issues and boost the local economy. The project includes underground parking for 84 vehicles and a themed garden on the surface.

서울 관악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21곳이 참여하며, 봉천달빛길에서 첫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