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500명 상황 근무 투입
Quick Look
- 대전시는 14일부터 27일까지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 8개 분야에 500명을 상황 근무에 투입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위문품 전달, 물가 안정 종합상황실 운영, 직거래 장터 운영, 추모공원 운영시간 확대, 안전 점검 및 화재안전조사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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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대전시는 매년 추석명절을 맞아 물가 안정, 안전사고 예방, 서민생활 지원 등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는 14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명절 분위기 조성, 물가 안정, 도시환경 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공직기강 확립, 정책홍보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500명을 상황 근무에 투입한다.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태평시장 등 전통시장 7곳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기초생활수급자 2만1천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12곳, 노인복지시설 어르신 6천900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한다.
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 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22∼2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지역 농·특산물과 제사용품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대전추모공원 운영시간은 2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확대한다.
이와 함께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실과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재난취약시설,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화재안전조사를 시행한다.
Open Questions
- 이번 대책의 총 예산 규모는 얼마인가?
- 위문품 전달 대상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는 농가는 몇 곳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