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경기도, 취약계층에 친환경 농산물 지원…지역 농가 판로 확대
Quick Look
이마트가 경기도,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에 친환경 농산물을 무상 제공하는 '신선한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하며,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도내 17개 시·군 21개 사업장에서 농산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 '신선한 식탁' 사업을 발전시킨 상생 모델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 농가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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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이마트는 2013년부터 희망배달마차 사업을 통해 경기도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신선한 그냥드림' 사업은 기존 '신선한 식탁' 사업을 확대·발전시킨 것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지역 농가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상생 모델이다.
이마트가 경기도와 손잡고 취약계층에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돕는다.
이마트는 경기도,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신선한 그냥드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선한 그냥드림'은 이마트 후원금으로 경기도 내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무상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 즉석밥과 국, 반찬 등 가공식품 중심의 지원에 신선 농산물을 추가한다.
이마트는 올해부터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한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협력해 농산물을 구매하고, 도내 17개 시·군 21개 '그냥드림' 사업장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이마트가 경기도와 2023년부터 진행한 '신선한 식탁' 사업을 발전시킨 것으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태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의미가 있다.
이마트는 2013년부터 희망배달마차 사업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식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경기도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사업 성과에 따라 지원 규모나 대상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지원 대상 취약계층의 구체적인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 지원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종류와 양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 사업 기간 종료 후 지속 가능성을 위한 계획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