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AI 최고급 신진 연구자 지원 사업 최종 선정…6년간 12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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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부산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인공지능 최고급 신진 연구자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6년간 국비 110억원 등 총 121억원을 지원해 AI 바이오·의료 융합 분야 연구를 추진한다. 주요 연구 과제는 초음파 3D 영상 기술, 자동 진단 생성 시스템, 나노센서 및 AI 예측 모델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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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가 공모 사업에 부산대학교를 최종 선정하여 AI 바이오·의료 융합 분야 연구를 지원한다.
올해부터 6년간 국비 110억원 등 121억원 지원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최고급 신진 연구자 지원 사업'에 부산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글로벌 AI 기술혁신을 선도할 최고급 신진 연구자를 육성하고, 세계적 수준의 AI 연구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국가 공모 사업이다.
시는 부산대와 올해부터 6년간 국비 110억원 등 총 121억원으로 AI 바이오·의료 융합 분야 연구 개발을 추진한다.
부산대 연구진은 이번 사업으로 초음파 영상, 생체 신호, 유전체, 진단 데이터 등을 통합하는 멀티모달 AI 기반 정밀 의료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연구한다.
주요 연구과제는 초음파 3D 영상 기술, 범용 의료 일반 인공지능 기반 자동 진단 생성 시스템, 질병 연관 나노센서 및 AI 예측 모델 개발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우수 AI 연구자의 지역 정착과 연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연구 성과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현 부산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산업의 혁신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부산대의 AI 바이오·의료 연구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
Likely · Within years
우수 AI 연구자의 지역 정착이 증가할 것
Possible · Within years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연구 성과 지표는 무엇인가?
- 지역 기업과의 협력 방식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 사업 종료 후 연구 인력의 지속적인 고용 계획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