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s May employment rate drops 0.4% year-on-year
Quick Look
- Busan's employment rate in May fell to 58.6%, a 0.4 percentage point decrease from the previous year.
- Total employment also declined by 17,000 to 1,699,000, with job losses concentrated in manufacturing and certain service sectors.
AI-generated summary
부산 5월 고용률이 58.6%로 지난해 같은달 고용률과 비교해 0.4%포인트(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의 '2026년 5월 부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부산지역 취업자는 169만9천명으로 지난해 5월 취업자 수와 비교해 1만7천명(-1.0%) 감소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65.6%로 지난해 5월과 비교해 1.1%p 하락했으나, 여자는 52.1%로 0.2%p 상승했다.
산업별 취업자를 보면 광공업은 24만3천명으로 지난해 5월 대비 1만1천명(-4.3%) 감소했다.
직업별로는 관리자·전문가는 1만6천명(4.4%), 사무종사자는 1만1천명(3.3%) 증가했지만,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종사자는 3만 6천명(-5.9%), 서비스·판매종사자는 1만 2천명(-2.7%) 감소했다.
실업자는 4만 5천명으로 5천명(-9.7%) 감소했다.
실업률은 2.6%로 지난해 5월과 비교해 0.2%p 하락했다.
15세 이상 인구는 290만1천명으로 9천명(-0.3%) 감소했다.
경제활동인구는 174만 4천명으로 2만2천명(-1.2%) 감소했고, 경제활동 참가율은 60.1%로 작년 5월과 비교해 0.6%p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