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15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공항공사 등 공공기관 유치,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클러스터 조성 등 충북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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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15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충북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신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총리 주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공항공사 등 공공기관 유치,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반영,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중심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신 당선인은 "국가 균형발전 정책 추진 과정에서 충북이 소외되거나 홀대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정부와 국회, 기업을 직접 찾아 충북의 비전과 가능성을 설명하고 협력을 끌어내는 '충북 세일즈맨'의 자세로 한발 먼저 뛰겠다"고 말했다.

노웅래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한동훈 의원이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검찰의 조작 수사를 주장하며 한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고, 한 의원과 국민의힘은 증거능력 배제일 뿐이라며 맞섰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서울 지역 21개 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주택 공급 확대와 속도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착공 물량 감소에 따른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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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Ankit Panda warns that President Trump's decision to reduce U.S.-South Korea military drills has created a diplomatic roadblock. He urges both nations to address the fallout to ensure a coordinated strategy for potential engagement with North Korea.

이재명 대통령이 정기국회를 앞두고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원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갖는다. 민주당 의원들은 인천에서 열리는 당 워크숍을 마친 뒤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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