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인지도 제고 목적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의 개인형퇴직연금(IRP) 조기 정착을 위해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1일 도입된 푸른씨앗 IRP는 국내 최초 공적 기금형 개인형 퇴직연금으로 근로자, 자영업자, 노무제공자 등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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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씨앗 IRP는 2023년 8월 1일 도입된 국내 최초 공적 기금형 개인형 퇴직연금이다.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인 '푸른씨앗'의 개인형퇴직연금 조기 정착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제도 확산을 위해 임직원부터 자발적으로 가입하고 있다. 푸른씨앗 IRP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가입한 853명 중에 공단 임직원이 116명이다. 다음 달까지는 전국 지역본부와 공단병원 등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박종길 공단 이사장은 '푸른씨앗 IRP가 국민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적 기금형 퇴직연금으로 자리 잡아 일하는 사람들의 든든한 노후소득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가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푸른씨앗 IRP 가입자 수 1년 내 10,000명 돌파
Likely · Within months

한국재정학회, 정부 부동산 세제개편안 평가 전문가 간담회 열어 우려 제기

부산항만공사는 4일부터 18일까지 북항 해안산책로 코스 명칭 공모전을 진행하며,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폭염이 지속되며 취청오이, 애호박, 얼갈이배추 등 일부 채소 도매·소매 가격이 전년 대비 30~60% 상승했다. 정부는 일시적 기상 요인으로 인한 단기 변동일 뿐 전반적인 농축산물 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29일 '완화된 인플레이션 목표는 없다'며 연준의 물가상승률 목표치 2%를 강조했다.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9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이는 5차례 연속 동결이며, 미국과 이란의 전쟁 재격화로 인해 3명의 위원이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29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이는 한국의 기준금리(2.75%)와의 차이를 1%포인트로 유지하는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