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의 프로 골퍼 나따끄리타 웡타위랍이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웡타위랍은 4라운드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총 16언더파 272타로 1위에 올라 내년 KLPGA 정규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AI-generated summary
KLPGA IQT는 외국 선수들의 KLPGA 투어 진출을 위한 중요한 대회로, 우승자에게는 다음 시즌 정규 투어 시드를 제공한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태국의 나타끄리타 웡타위랍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웡타위랍은 14일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골프 방콕 사우스·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2026 IQT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IQT는 외국 선수들의 KLPGA 투어 진출 관문이 되는 대회로, 우승자에게는 다음 시즌 KLPGA 정규 투어 시드를 준다. 우승한 웡타위랍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경력을 지녔으며, 최근엔 중국 투어에서 주로 뛰었다. 웡타위랍은 "한국 무대에 진출해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IQT에 출전하게 됐는데, 우승까지 해서 정말 행복하다"면서 "KLPGA의 모든 대회에 출전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디바 김(호주)이 2위(10언더파 278타), 유다겸(미국)이 3위(7언더파 281타)에 올랐다. 2∼8위 선수에겐 KLPGA 정규 투어 시드순위전 예선을 면제하며, 2위와 3위 선수에게는 내년 KLPGA 챔피언십 출전권도 준다. [email protected]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나따끄리타 웡타위랍, 내년 KLPGA 정규 투어에서 강한 활약 기대
Likely · Within months

전북 현대의 18세 공격수 김예건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로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 구단 간 합의를 마치고 메디컬 테스트 등 형식적 절차만 남겨둔 상태다.

키움 히어로즈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안우진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서건창의 2타점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하며 5연패를 끊고 KIA의 6연승을 저지했다.

KLPGA 투어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서교림이 10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3타 차 2위인 김민솔과 함께 시즌 첫 4승 고지를 두고 최종 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

우크라이나 축구팀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홈경기를 잉글랜드 첼시의 홈구장인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치르기로 합의했다.

World No. 1 badminton player An Se-young of South Korea advanced to the BWF World Championships semifinals in New Delhi after defeating China's Han Yue.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1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⅓이닝 호투하며 올 시즌 100이닝을 돌파,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