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한화M&S 보통주 4% 추가 공개매수…270억원 규모
첫 공개매수 목표 미달성에 따른 후속 조치, 책임경영 강화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Quick Look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9일부터 30일까지 한화M&S 보통주 338만주를 주당 8천원에 추가 공개매수한다. 매수대금은 약 270억원이다. 이번 공개매수가 완료되면 김 사장의 지분율은 36.99%,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79.51%로 높아진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김동선 사장은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첫 공개매수를 진행했으나 목표 물량인 2천620만3천주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를 통해 개인 지분율 32.99%로 최대주주에 올랐으며,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75.51%였다.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한화M&S 주식 추가 공개매수에 나선다.
지난달 진행한 공개매수에서 목표 물량을 채우지 못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한화M&S 보통주 338만주를 공개매수한다. 매수 가격은 주당 8천원으로, 매수대금 규모는 약 270억원이다.
김 사장은 지난 달 1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한 첫 공개매수에서 보통주 2천297만5천541주를 매수했다. 당초 목표 물량인 2천620만3천주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이를 통해 개인 지분율을 32.99%로 높이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보통주 지분율은 75.51%다.
이번 공개매수는 기존 공개매수에서 확보하지 못한 물량과 비슷한 수준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김 사장은 설명했다. 또 최근 주식시장 급락에 따라 소액주주를 보호하고 추가적인 매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도 공개매수의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공개매수가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김 사장의 지분율은 36.99%,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79.51%로 높아진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추가 공개매수가 완료되면 김동선 사장의 한화M&S 지분율이 36.99%, 특수관계인 포함 79.51%로 확대된다
Very likely · Within weeks
Open Questions
- 추가 공개매수 후에도 목표 지분율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후속 계획은 무엇인가
- 공개매수에 응할 소액주주 물량은 얼마나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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