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부, 김해지역 '중대재해 발생 경보 지역' 지정
경남 김해시에서 최근 3주간 5건의 중대재해가 발생, 노동부 양산지청이 김해지역을 중대재해 발생 경보 지역으로 지정, 강화된 점검 및 안전 캠페인 실시 예정

경남 김해시에서 최근 3주간 5건의 중대재해가 발생, 노동부 양산지청이 김해지역을 중대재해 발생 경보 지역으로 지정, 강화된 점검 및 안전 캠페인 실시 예정

고용노동부가 '워라밸 +4.5 프로젝트' 참여 기업인 유비온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실노동시간 단축 이행 및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 프로젝트는 임금 감소 없이 주 4.5일제 등을 도입하는 중소기업에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191개 기업이 참여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카페, 미용실, 편의점 등 사업주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정부는 AI 노동법 상담 연계, 근로계약서 AI 진단, 맞춤형 노무 교육, 사회보험료 지원 등 상생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또한 '가짜 3.3' 계약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정부의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 참여사로 53개 기업을 선정했다. 두산로보틱스, CJ ENM, 삼성전자 등 대기업들이 참여하며, 미취업 청년에게 훈련수당을 지급하고 기업의 운영 비용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가 폭염 대비 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해 스마트 기기 연동 '열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을 민관 협력으로 개발한다. 심박수, 체감온도 분석 및 위험 알림 기능 포함.

고용노동부가 IT·게임 개발사가 밀집한 판교테크노밸리에서 포괄임금 오남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기획 감독에 착수했다. 익명 제보센터에 야근 반복, 고정OT 오남용 등 다수 제보가 접수된 데 따른 조치다.

기획예산처는 2027년 국민참여예산으로 16개 부처에서 43개 사업, 3천813억원을 요구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사업 수 2.9배, 예산 요구액 12.8배 증가한 수치이며, 국민 제안 건수도 2배 늘었다.

고용노동부가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가 임금 지급을 조건으로 전·현직 임직원들에게 처벌불원서 작성을 강요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노동부는 위법 행위 확인 시 경찰 고발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이 단체교섭 거부 및 부당해고 혐의를 받는 구미시 소재 제조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해당 업체는 지난해 6월 금속노조로부터 고소장을 접수받은 후 수사가 시작되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8일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발생한 하청 노동자 끼임 사고와 관련해 전국 8개 제조공장에 대한 통합 기획감독에 착수한다. 작년 사망 사고에 이어 유사 사고가 재발하자 노동부는 안전보건 개선 조치 이행 여부와 불법파견 등 노동조건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포스코그룹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신안산선 건설 현장의 반복되는 사망사고를 지적하며 안전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장관은 위험 현장에 대한 특별 대책 마련과 안전보건관리자 처우 개선, 협력업체 지원 등을 촉구했다. 포스코그룹 측은 안전 예산 확대와 전문인력 정규직화, 감독 강화 등으로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방위사업청, 소방청이 15일 전국 42곳의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로, 위법 사항 발견 시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안전 개선을 권고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장관이 포스코그룹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신안산선 건설 현장 사망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 투자 확대와 현장 안전관리 인력의 정규직화 및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포스코그룹 회장은 안전 예산 확대와 인력 정규직화 등을 약속했다.

고용노동부가 부산, 광주, 제주 등 11개 지자체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143억원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사업으로, 각 지역 특성에 맞춰 안전난간 설치, 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한다.

한국의 취업자 수가 17개월 만에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제조업과 건설업 취업자가 급감했고, 청년층 취업자도 줄었다. 노동부는 긴급 고용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미국 노동부는 5월 31일~6월 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9천건으로 전주 대비 4천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4개월 만에 최고치이며 전문가 전망치를 웃돌았다. 다만, 여름철 진입에 따른 일시적 변동성으로 해석된다.

The US Producer Price Index (PPI) surged 6.5% year-on-year in May, the highest rate in three and a half years since November 2022. The monthly increase of 1.1% also significantly surpassed expert forecasts, indicating inflationary pressures.

Minister of Employment and Labor Kim Young-hoon expressed deep responsibility for the recent decline in employment figures, vowing active measures. He cited the Middle East conflict's impact on oil prices and manufacturing, and has ordered close monitoring of regional employment situations.

South Korea's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nounced strong measures against Posco E&C, including raids and inspections, following repeated fatal accidents at its construction sites, particularly the Sinansan Line railway project.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임금·퇴직금 8.4억원 체불 혐의 60대 사업주 A씨 체포. A씨, 17명의 노동자 임금 체불, 과거 벌금형 전력 있음.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5천건으로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를 웃도는 수치다.

Authorities are investigating a fatal explosion at Hanwha Aerospace's Daejeon plant, seizing evidence from multiple locations including the Seoul headquarters and Daejeon R&D campus. The probe focuses on safety procedures, past incidents, and potential violations of safety laws.

South Korea's Labor Minister Kim Young-hoon has ordered a thorough investigation into the Hanwha explosion and stressed the need for safety measures in booming sectors like defense and semiconductors. He also announced the formation of 'Labor-Management Negotiation Support Teams' to prepare for potential strikes this summer.

Minister of Employment and Labor Kim Young-hoon met with office workers to discuss issues related to the misuse of comprehensive wage systems. He emphasized that denying fair compensation regardless of actual working hours is a clear violation of the law and vowed to improve the work environment to prevent 'free lab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