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넥스트라이즈 2026' 참가…미래 항공 기술 총망라
대한항공이 18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6'에 참가해 지능형 관제, 자율형 조종, 스마트 MRO 등 미래 항공 산업을 선도할 전략 기술을 선보인다. AI 무인기 시험 비행 영상 최초 공개 및 보잉과의 상용화 방안 추진 등도 소개한다.

대한항공이 18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6'에 참가해 지능형 관제, 자율형 조종, 스마트 MRO 등 미래 항공 산업을 선도할 전략 기술을 선보인다. AI 무인기 시험 비행 영상 최초 공개 및 보잉과의 상용화 방안 추진 등도 소개한다.

서울 강남구가 구청 직원이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옥외광고 민원 자동판정 프로그램 '애드저지', 광고물 통합관리 화면, 대형 디지털 광고물 거리제한 분석 프로그램 3종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민원 검토 시간을 10~15분에서 1분 이내로 단축시키며, 개발 자료는 깃허브에 공개되어 다른 지자체도 활용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가 장애인이 복지 정보를 쉽게 찾도록 '2026년 강남구 장애인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안내서에는 8개 분야 99개 정보가 담겼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기능도 제공된다.

서울 강남구는 구립행복요양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병원은 치매 행동심리증상이나 섬망 증상이 심해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며, 53병상 규모의 치매전문병동을 운영한다.

Gangnam-gu will offer free online content on college admissions strategies for the 2027 academic year through its 'Gangnam In-gang' platform, starting May 12. Seven experts will cover topics like admissions trends, prediction, and strategies for various student profiles.

서울 강남구가 AI 시대에 대응할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강남구 청년 AI 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한다. 7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며, 바이오·헬스케어와 IT서비스 분야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국제 서밋을 개최한다. 독일 뮌헨 공대와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교수들이 AI 기술 동향과 건설 프로젝트 관리 변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가 폐비닐을 직접 모아 분리 배출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주는 '비일비재' 챌린지를 추진한다.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자는 챌린지를 신청하고 전용 봉투를 받아 폐비닐을 모아 SNS에 인증하면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Samsung C&T has been selected as the construction company for the Apgujeong 4 District reconstruction project in Gangnam-gu, Seoul. The project, with an estimated construction cost of approximately 2.11 trillion won, will create 1,662 units and is expected to become a landmark.

Hyundai E&C is proposing 'Private Life' for the Apgujeong 5 District reconstruction, focusing on creating independent living environments with features like private gardens, dedicated elevators, and exclusive community spaces to enhance resident priv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