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 강남권 음주운전 집중 단속 실시
서울경찰청은 19일 저녁 강남권 18곳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남권에서 가장 많은 음주운전이 적발된 데 따른 조치로, 경찰은 안전 운전 문화 조성을 위해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울경찰청은 19일 저녁 강남권 18곳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남권에서 가장 많은 음주운전이 적발된 데 따른 조치로, 경찰은 안전 운전 문화 조성을 위해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음주운전 사고를 낸 전직 경찰관이 동승자의 '운전자 바꿔치기' 제안에 응해 허위 진술을 방조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범인도피방조죄 성립을 인정하며 형사사법 작용에 중대한 장애를 초래할 위험이 크다고 판단했다.

술에 취해 도로 위 차 안에서 잠들어 있다가 음주운전 의심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다쳤으며,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

현직 경찰관이 대학 후배의 음주운전을 덮기 위해 지인에게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없애라고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경찰관과 음주운전을 한 후배, 증거를 인멸한 지인 모두 불구속 기소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직 행정관 황모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황씨는 만취 상태로 도로 위에서 잠들어 교통 위험을 높였으며, 최근 음주운전 벌금형 전력도 불리한 정상으로 작용했다.

회삿돈 수천만원을 빼돌리고 회사 물품을 임의로 판매해 생활비로 사용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또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운전 혐의도 포함됐다.

Actor Son Seung-won, previously known as the first celebrity charged under the 'Yoon Chang-ho Act,' has been sentenced to one year in prison for his fifth drunk driving offense. He was also found guilty of instructing his girlfriend to conceal evidence.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서 60대 운전자가 음주 상태로 역주행하다 다른 차량과 충돌해 4명이 다쳤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충북경찰청, 음주운전 신고에도 출동하지 않은 경찰관 2명 감찰 중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시내버스와 접촉 사고를 낸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로 확인됐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던 20대 A씨를 차량 4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골목길 주차 차량 2대와 갓길 주차 차량 2대를 연이어 추돌하는 사고를 냈다.

A man in his 20s has been booked for drunk driving in Gimhae, South Korea, after crashing his car into a flower bed near an apartment complex. His blood alcohol level was above the legal limit for license revocation.

충주경찰서가 2023년부터 상습 음주운전 차량 압수 제도가 강화된 이후 총 47대의 차량을 압수했다. 최근에는 무면허 음주 운전 60대 남성의 전동형 개인 이동장치와 차량을 압수했으며, 재범 우려 시 강력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선거 사전투표소 관리 업무를 하러 가던 50대 공무원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면허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적발됐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이남호 후보의 교수 시절 음주운전 비판, 도적격 사유로 지적

울산지법, 음주운전 사망사고 낸 50대 A씨에게 징역 4년 선고. A씨는 음주운전으로 3회 처벌받은 전력에도 불구하고 신호위반·과속 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냈으며, 경찰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했다.

A man in his 30s was sentenced to 18 months in prison for drunk driving and using his brother's identity to evade police after causing an accident. He had a blood alcohol content of 0.126% and had prior drunk driving offen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