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비수도권 국·사립대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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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796명 모집에 1만504명이 지원해 13.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국립 및 사립대 중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학융합자율전공은 35.75대 1,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5.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취업률 82.8%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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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한국기술교육대는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으로,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에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796명 모집에 총 1만504명이 지원해 13.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국립 및 사립대 중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학은 전날 마감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796명 모집에 총 1만504명이 지원해 13.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교육부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에서 취업률 82.8%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달성했으며, 취업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유지취업률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학생부 교과 일반전형은 192명 모집에 1천779명이 지원해 9.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율전공별로는 공학융합자율전공이 35.75대 1, ICT융합자율전공 27.43대 1, 사회융합자율전공 18.13대 1, 자율전공(미래융학학부) 9.15대 1을 기록했다.
충남형 계약학과(조기취업형)인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60명 모집에 315명이 지원해 5.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유길상 총장은 "대학을 믿고 선택해 준 인재들이 미래 첨단산업과 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하는 '1등급 실무형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투자와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Open Questions
- 이번 수시모집 경쟁률 상승의 구체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 향후 취업률 유지 및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계획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