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2030청년자문단, 청년의 날 기념 정책교류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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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2030청년자문단이 법무부, 보건복지부, 국민권익위원회 2030청년자문단과 함께 청년의 날을 맞아 정책교류 세미나를 개최하여 병역, 일자리, 주거, 자산 형성 등 청년 정책 수요에 대한 부처 간 협의와 청년 목소리 통합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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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청년의 날은 청년 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이다.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성평등가족부 2030청년자문단은 지난 14일 법무부, 보건복지부, 국민권익위원회 2030청년자문단과 청년의 날 기념 정책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 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이다.
이번 세미나는 병역, 일자리, 주거, 자산 형성 등 청년세대가 제기하는 다양한 정책 수요에 대한 부처 간 칸막이를 극복하고 문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 참여한 각 부처 청년보좌역과 청년자문단 등 약 60명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1년 동안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청년 민원 41만여건을 분석한 결과를 보고받고, 청년정책 제안서를 작성하기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각 부처 청년보좌역은 "청년세대가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은 특정 부처의 단편적인 접근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부처 장벽을 허물고 청년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지속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Open Questions
- 세미나에서 도출된 구체적인 정책 제안 사항은 무엇인가?
- 부처 간 협의가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질 구체적인 메커니즘은 마련되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