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알파시티 입주 기업 대상 규제 특례 지원 컨설팅 참여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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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 입주 기업의 규제 애로를 해소하고 신기술·신서비스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 특례 지원 컨설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성알파시티는 전국 최초 스마트 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어 규제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은 대구테크노파크를 통해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7일부터 29일까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16일에는 설명회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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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수성알파시티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스마트 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어 국가시범도시에 적용되는 규제 특례를 준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 입주 기업의 규제 애로를 해소하고 신기술·신서비스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 특례 지원 컨설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수성알파시티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스마트 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돼 국가시범도시에 적용되는 규제 특례를 준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익명 처리 개인정보 활용, 자율 주행 자동차 운행, 소프트웨어 사업 참여 등에 관한 규제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컨설팅은 대구테크노파크를 통해 스마트 도시 서비스 관련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7일부터 29일까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수성알파시티 입주기업 등을 대상으로 규제샌드박스 제도와 규제 특례 컨설팅 신청 절차를 안내하는 설명회도 개최한다.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규제 특례를 지속해 발굴해 혁신 기술과 서비스의 실증·상용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컨설팅에 선정된 기업의 구체적인 명단은 무엇인가?
- 규제 특례 지원을 통해 어떤 구체적인 신기술이나 신서비스가 실증될 예정인가?
- 컨설팅 비용은 누구가 부담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