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에서 수산물 구매 시 결제금액의 30%(1인당 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후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중 부정 환급 방지를 위해 현장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마련되었다.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1인당 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
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충북도는 행사 기간 중 수입산 수산물 판매 여부와 중복 지원 등 부정 환급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주시, 충주시와 현장점검에도 나설 예정이다.
엄주광 도 축수산과장은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명절 물가 상승으로 인한 도민의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행사 기간 동안 예상되는 총 환급 규모는 얼마인가?
- 참여 업소별 수산물 판매량 증가율은 어떻게 측정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