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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MS 인더스트리 서밋'을 개최하여 금융, 리테일, 제조, 헬스케어, 교육 분야 기업들의 AI 및 에이전트 도입 사례를 공유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기업들의 AI 전환이 가속화되며 실제 업무 적용 사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금융·리테일·제조·헬스케어·교육 5개 분야 기업 사례 공개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산업별 인공지능(AI) 전환 전략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 열린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3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MS 인더스트리 서밋'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금융, 리테일, 제조, 헬스케어, 교육 등 5개 분야에 걸쳐 AI와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조직 전반으로 확장한 국내 기업들의 경험이 소개된다.
'MS 365 코파일럿', 'MS 파운드리', '애저' 등 주요 제품·서비스를 활용한 기술 세션도 병행 운영된다.
금융 분야에서는 SC제일은행의 코파일럿 전 직원 도입 사례와 신한투자증권·신한캐피탈의 업무 에이전트 확산 경험, KB국민은행의 AI 기반 고객 서비스 혁신 사례가 발표된다.
리테일 분야에서는 롯데면세점,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삼성전자[005930] 갤럭시스토어, 현대퓨처넷[126560], 아모레퍼시픽[090430] 등이 AI 에이전트를 마케팅·쇼핑·브랜드 전략에 접목한 경험을 공유한다.
제조 분야는 '제조 혁신'과 '피지컬 AI' 2개 트랙으로 나뉘어 한화오션[042660], HD현대[267250], 기아[000270], LG전자[066570], 가와사키, 엔비디아 등이 참여한다.
조원우 한국MS 대표는 "AI 도입 기업은 이제 성과를 묻고 있으며, 그 기준은 도입 규모가 아닌 전환의 깊이가 돼야 한다"며 "AI를 갖춘 기업에서 AI로 일하는 기업으로 나아가는 프론티어 전환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더 많은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업무에 도입할 것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각 기업의 AI 도입 비용과 ROI는 어느 수준인가?
- 에이전트 확산 과정에서 겪은 주요 장애점은 무엇인가?
- 교육 분야에서의 AI 적용 구체적 사례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