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국외 이북도민 고국 방문단 초청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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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가 14∼18일 국외 이북도민 44명을 초청해 고국 방문 행사를 개최한다. 방문단은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아르헨티나, 뉴질랜드에서 온 1세대 이북도민으로 구성되며,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접경지역 실향민 만남, 산업현장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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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이북도민 고국 방문 행사는 1996년부터 시작되어 국내외 이북도민의 친목과 결속을 강화하고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까지 총 4천670명이 초청되었다.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는 오는 14∼18일 '국외 이북도민 고국 방문단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방문단은 1세대 이북도민으로 평안남도 덕양군 출신인 김선숙(87)씨와 미국에서 차세대 한인사회를 이끄는 함경남도 삼수군 출신 최태석(62)씨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국가별로는 미국 27명, 캐나다 10명, 호주 3명, 독일 2명, 아르헨티나와 뉴질랜드 1명씩이다.
방문단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접경 지역에서 실향민 3세대와 만나고, 현대 모터스튜디오 등 산업현장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북도민 고국 방문 행사는 국내외 이북도민 친목과 결속을 강화하고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1996년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4천670명이 초청됐다.
Open Questions
- 방문단의 구체적인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 참가자들의 소감이나 인터뷰 내용은 기사에 포함되지 않았다.
- 행사 비용은 누구에게서 지원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