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핸스, 512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누적 810억원 달성
Quick Look
- 인핸스가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공동 리드한 시리즈C 투자로 512억원을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810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 IMM인베스트먼트와 스틱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포스코기술투자, LG CNS, 롯데벤처스도 전략적 투자자로 합류했다. 인핸스는 이번 투자금을 에이전트OS의 데이터·프로세스·실행 인프라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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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인핸스는 에이전트OS 기반의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이번 투자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이다.
인핸스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512억원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810억원을 달성했다.
▲ 인핸스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공동 리드한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IMM인베스트먼트와 스틱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포스코기술투자와 LG CNS, 롯데벤처스도 전략적 투자자로 새롭게 주주에 합류했다. 포스코·LG·롯데 그룹 내 고객사들은 인핸스 솔루션을 실제 업무에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인핸스는 이번 투자금을 '에이전트OS'의 데이터·프로세스·실행 인프라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 노타[486990]는 인텔과 함께 자사 영상 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NVA)'와 인텔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아크 프로 B70'을 결합한 패키지 제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텔 B70 GPU 한 장으로 32개 영상 채널에서 초당 총 540장을 처리하며 실제 지능형교통체계(ITS) 운영 목표인 초당 15장을 웃도는 성능을 확인했다. 양사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공동 고객 발굴과 도입 컨설팅, 현장 기술 지원 등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 에임인텔리전스는 로봇과 자율 시스템 등 피지컬 AI 전반의 안전 문제를 연구하는 글로벌 컨소시엄 '파스크(PASC, Physical AI Safety Consortium)'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LG전자 소속 전문가와 국내외 대학·AI 안전 연구기관 연구진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비영리 방식으로 운영되는 PASC는 피지컬 AI 안전의 공통 정의와 평가 방법론, 벤치마크 설계 등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인핸스가 추가 투자 라운드 또는 IPO를 추진할 가능성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시리즈C 투자의 정확한 밸류에이션은 얼마인가?
- 에이전트OS의 구체적인 기술적 차별점은 무엇인가?
- 글로벌 사업 확대의 주요 대상 지역은 어디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