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추석 연휴인 24∼27일 동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계체조 여서정, 배드민턴 안세영, 높이뛰기 우상혁, 펜싱 송세라·오상욱·도경동, 여자 핸드볼·야구 대표팀 등이 메달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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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진행 중이며,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한국 선수단의 메달 소식이 기대된다. 기계체조 여서정은 8년 만에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
추석 연휴인 24∼27일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단의 연이은 '금빛 낭보'가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중반에 접어드는 24일엔 기계체조의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이 오후 5시 55분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 도마 결선에 출전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도마 금메달리스트 여서정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땐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출전권이 걸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집중하고자 불참했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정상 탈환을 꿈꾼다.
여서정은 22일 예선에서 14.466점을 받아 라이벌로 꼽힌 북한의 안창옥(13.900점)을 제치고 1위로 결선에 올라 쾌조의 컨디션 속에 결선을 맞이한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1인자 안세영(삼성생명)의 대회 첫 금메달 도전도 24일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단체전 준결승까지 통과한다면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결승전이 개최된다.
25일부터 이어질 개인전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첫 여자 단식 2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단체전부터 2연패를 견인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은 24일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예선으로 '금빛 도약'을 시작한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 10위에 오르고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항저우 대회는 모두 은메달을 획득한 우상혁은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번 아시안게임엔 세계 최고의 높이뛰기 선수로 이름을 날렸던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도 출전한다.
남자 높이뛰기 예선 이후 결선은 27일 열린다.
25∼26일엔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리는 펜싱에서 금메달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보인다.
추석 당일인 25일엔 송세라(부산광역시청)를 필두로 한 여자 에페 대표팀이 단체전에 출격해 2연패를 노린다.
이번 대회 펜싱 첫날인 22일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송세라는 대회 2관왕을 정조준한다.
26일엔 한국 펜싱의 핵심 종목인 남자 사브르의 단체전이 개최된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도경동(대구광역시청) 등이 출전해 2014년 인천부터 이어진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행진을 이어갈 참이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엔 단체 구기종목으로 시선이 쏠린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일본과 풀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풀리그 성적으로 순위를 가리는데, 한국과 일본의 맞대결이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이 될 공산이 크다.
항저우 대회 때 일본에 지며 은메달을 획득했던 여자 핸드볼은 설욕과 함께 8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야구 대표팀이 결승에 오른다면 마찬가지로 결승이 27일 오후 6시 30분에 열려 한국의 5회 연속 정상 등극 여부가 결정된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여서정이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것
Possible · Within days
안세영이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것
Possible · Within days
우상혁이 높이뛰기에서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할 것
Possible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여서정이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 안세영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 우상혁이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