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인근 '그라운드 고척'을 야구 테마 골목상권으로 육성
Quick Look
서울 구로구는 고척스카이돔 인근 '그라운드 고척' 골목형상점가를 야구 특화상품 개발, 테마거리 조성, 축제·마케팅 등을 통해 야구와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골목상권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3억7천720만원이며, 214개 점포가 있는 해당 구역은 2023년 11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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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그라운드 고척은 2023년 11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점포 수는 214개이다. 고척스카이돔과 동양미래대학교, 고척아이파크 등이 인접해 다양한 방문 수요를 갖추고 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고척스카이돔 인근 '그라운드 고척'을 야구를 주제로 한 특색 있는 골목상권으로 육성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그라운드 고척 상인회'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연말까지 상권 특화상품 개발과 야구 테마거리 조성, 축제·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3억7천720만원(국비 2억2천632만원·구비 1억5천88만원)이 투입된다.
그라운드 고척은 2023년 11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현재 점포 수는 214개다.
고척스카이돔과 동양미래대학교, 고척아이파크 등이 인접해 다양한 방문 수요를 갖추고 있다.
구는 상권 특색을 살려 ▲ 공동브랜드와 야구 특화 먹거리·상품 개발 ▲ 야구 체험 프로그램과 골목축제 운영 ▲ 포토존 등을 활용한 야구 테마거리 조성 ▲ 맛집지도와 방문 인증 프로그램을 연계한 '야구골목 한바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방문객의 발길을 주변 골목상권으로 유도하고, 그라운드 고척을 야구와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골목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장인홍 구청장은 "상인들과 함께 그라운드 고척만의 특색을 살려 지속해 찾고 싶은 상권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그라운드 고척이 야구 테마 골목상권으로 조성되면 고척스카이돔 방문객의 주변 상권 유입이 증가할 것이다.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야구 특화상품의 구체적인 품목은 무엇인가?
- 테마거리 조성 시기는 언제인가?
- 사업 효과 측정 방식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