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전 지역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 함경남도 오전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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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기상청은 19일 전 지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이라고 예보했으며, 함경남도는 오전까지 지역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 기온은 19도로 평년보다 4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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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북한 기상청이 19일 전국 날씨를 예보했으며, 함경남도는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19일 전 지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함경남도는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이 19도로 평년보다 4도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7, 0
▲ 중강 : 맑음, 25, 0
▲ 해주 : 맑음, 28, 0
▲ 개성 : 맑음, 28, 0
▲ 함흥 : 맑음, 25, 10
▲ 청진 : 맑음, 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