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의견 수렴
고용노동부는 19일 서울 중구에서 산업전환고용안전전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했다. AI 분야 청년, 발전소 폐지지역 관계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서울 중구에서 산업전환고용안전전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했다. AI 분야 청년, 발전소 폐지지역 관계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포용금융 전략 추진을 위한 첫 공식 일정으로 재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금융 소외 계층 문제 해결을 위해 서민금융기관 역할 강화, 대안 신용평가 활성화, 데이터 규제 완화 등을 제안했다.

성평등가족부는 한국기자협회와 함께 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시행을 앞두고 언론의 역할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피해자 인권 보호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권고기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가 북극항로 관련 지역 경제계 의견을 듣고, 공식 홈페이지 개설 및 슬로건 공모를 시작한다. 3일간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정책 검토에 들어간다.

민선 9기 강릉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7일부터 5~10년차 실무진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25일 대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인수위는 익명성을 보장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 혁신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도정 방향 수립부터 조직·공공기관 쇄신까지 전방위 혁신을 추진한다. 박완수 지사는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불합리한 관행과 혁신 아이디어를 직접 접수하며, 도민 의견은 2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수렴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29일까지 법 개선 방향에 대한 국민 의견을 온라인으로 수렴한다. 수렴된 의견은 9월 토론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지역 5개 구·군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울산, 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13~14일 개최했다. 시민 의견을 수렴해 민선 9기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특히 시내버스 정상화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중국산 수입품 관세 감면 대상 품목에 대한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이는 미중 무역위원회 설립 합의에 따른 것으로, 양국은 비민감 품목에 대해 각각 300억 달러 규모의 관세를 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