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서울 강남구는 11월까지 재건축 현장, 노인복지관, 육아지원센터 등에서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세금상담회'를 운영한다. 양도·상속·증여세부터 창업·폐업 관련 세무까지 1인당 20분 이내 예약제 상담을 제공하며, 구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서울 강남구는 매년 재건축 현장, 전통시장, 축제 등에서 찾아가는 세금상담회를 운영해 왔으며, 작년에는 9차례 진행한 바 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세금상담회'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한국세무사회 재능기부 세무사와 서울시 마을세무사가 참여하는 현장 상담회를 개최해왔다.
작년에는 축제와 전통시장, 기업현장 등에서 9차례 열었다.
올해는 지난 3월 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 현장에 이어 지난달 20일 역삼동 재건축조합 총회 현장 등에서 진행했다.
구는 10∼11월에는 생활밀착형 시설로 상담 범위를 넓혀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고령층,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다자녀가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는 1인가구 세대주 등을 대상으로 상담회를 연다.
양도·상속·증여세부터 창업·폐업 관련 세무까지 상담할 예정이다.
가을 축제와 전통시장 행사와 연계한 현장 상담도 검토 중이다.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하며 1인당 20분 이내로 일대일 상담을 제공한다.
센터별 상담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한다.
김현기 구청장은 "세금 고민이 있어도 전문가 상담을 망설이는 구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을 확대하고 있다"며 "재산세와 상속·증여세 등 생활 속 복잡한 세금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납세자 중심의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10∼11월 생활밀착형 시설에서의 세금상담회 이용률이 증가할 것이다.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상담회 이용 예상 인원은 어느 정도인가?
- 상담사 1인당 하루 상담 가능 건수는 몇 건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