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호평동에 2030년 개관 목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발표
Quick Look
남양주시가 호평동 3천546㎡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3층, 전체면적 6천600㎡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2030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446억원으로 추산되며, 사무실, 강좌실, 교육실, 공연장 등을 포함해 주민자치 기능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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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남양주시가 호평동 지역에 주민 중심의 복합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호평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센터는 호평동 3천546㎡에 지하 2층, 지상 3층, 전체면적 6천600㎡ 규모로 신축된다.
사업비는 446억원으로 추산됐다.
내부에는 사무실, 강좌실, 교육실, 공연장 등을 갖출 예정이다.
주민자치 기능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밀착형 시설을 한 공간에 조성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남양주시는 연말까지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내년부터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관련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또 공공건축 심의, 설계 공모, 설계 등을 거쳐 이르면 2028년 착공한다.
남양주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계속 들어 호평동 지역 여건과 실제 이용 수요에 맞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김상수 부시장은 "호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이 행정서비스와 문화·교육·자치활동을 일상 가까이에서 누리는 생활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남양주시가 연말까지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검토를 완료할 것
Likely · Within months
내년부터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관련 행정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
Very likely · Within months
이르면 2028년에 착공이 시작될 것
Possible · Within years
Open Questions
- 센터의 구체적인 운영 주체는 누구인가?
-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 건설 과정에서 예상되는 예산 변동 범위는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