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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은 가을철 산업재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배달 및 택배 노동자를 대상으로 계절질환·화재·태풍 등 재해 예방 캠페인, 이륜차 안전 점검, 노동자 건강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11월까지 서울, 경기, 청주 등에서 진행되며, 충남 천안에서 이륜차 안전 점검 행사를 먼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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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가을철은 급격한 기온 변화와 기상 악화로 인해 이동노동자와 옥외 노동자 등 현장 노동자의 재해 위험이 많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노사발전재단은 가을철 산업재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가는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은 계절적 위험에 노출된 배달 노동자와 택배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계절질환·화재·태풍 등 가을철 재해 예방 캠페인, 이륜차 안전 점검, 노동자 건강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은 충남 천안에서 배달 노동자 이륜차 안전 점검 행사를 진행한다.
제동·조명장치 결함과 타이어 마모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안전 매뉴얼과 계절용 안전 물품을 배포한다.
캠페인은 오는 11월까지 서울, 경기, 청주 등에서 진행된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가을철은 급격한 기온 변화와 기상 악화로 인해 이동노동자와 옥외 노동자 등 현장 노동자의 재해 위험이 많이 증가하는 시기"라며 "노동 현장 밀착형 안전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캠페인에 예산은 얼마나 투입되는가?
- 안전 점검 결과는 어떻게 공개될 것인가?
- 이륜차 사고 통계는 최근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