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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폴더블폰 '듀오'를 공개하면서 관련 부품주인 비에이치가 장 초반 5.68%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에이치는 연성회로기판(FPCB)을 생산하며 삼성전자와 애플의 핵심 공급업체로 꼽힌다. 대신증권은 아이폰 듀오 판매가 내년 1천500만대로 성장해 점유율 1위를 차지할 것이라며 비에이치의 수혜를 예상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애플이 폴더블폰 '듀오'를 공개하면서 폴더블폰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비에이치는 연성회로기판(FPCB)을 생산하며 삼성전자와 애플의 핵심 공급업체로 알려져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애플 폴더블폰 공개로 관련 시장이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며 부품주 비에이치[090460]가 14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비에이치는 오전 9시 30분 기준 5.68% 오른 2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플의 폴더블폰 '듀오' 공개로 시장이 커지면서 비에이치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쏠린 모습이다.
연성회로기판(FPCB)을 만드는 비에이치는 폴더블폰 제조사 삼성전자[005930]와 애플의 핵심 공급업체로 꼽힌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아이폰 듀오 판매는 올해 600∼650만대, 내년 1천500만대로 성장하며 내년 점유율 1위를 차지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비에이치의 수혜가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아이폰 듀오 판매가 내년 1천500만대로 성장해 점유율 1위를 차지할 것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실제 아이폰 듀오의 출시 시점과 판매량은 언제 확정될 것인가?
- 비에이치가 애플에 공급하는 FPCB의 구체적인 규모와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