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공동만찬 개회식…"기업인 투자 성과로 이어지도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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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가 주한 독일·프랑스 상의 공동 만찬에 참석해 양국과의 경제 협력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인들의 투자 성과를 위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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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한국과 프랑스는 수교 140주년을 맞이했으며, 다음 달 서울에서 독일 경제계 행사인 'APK 2026'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한국과 독일, 한국과 프랑스는 자유무역과 규범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지지하고 개방과 혁신의 가치를 공유해 온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주한 독일·프랑스 상의 공동 만찬 개회식 축사에서 이렇게 평가한 뒤 "특히 미국과 중국과 또 그 사이에 EU(유럽연합)와의 한국과의 협력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 달 독일 경제계의 아태지역 최대 행사인 'APK 2026'도 서울에서 개최된다"며 "한국과 독일의 기업들이 새로운 투자와 협력을 통해서 더 큰 성장의 길을 열어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짚었다.
이어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이 되는 굉장히 뜻깊은 해"라며 "인공지능과 우주, 바이오, 과학기술 분야에 대학의 협력까지 굉장히 많은 (협력의) 외연이 확장되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평가했다.
한 총리는 그러면서 "오늘 독일과 프랑스 기업인 여러분들의 투자와 도전이 대한민국에서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정부도 협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APK 2026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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