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 강남권 음주운전 집중 단속 실시
서울경찰청은 19일 저녁 강남권 18곳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남권에서 가장 많은 음주운전이 적발된 데 따른 조치로, 경찰은 안전 운전 문화 조성을 위해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울경찰청은 19일 저녁 강남권 18곳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남권에서 가장 많은 음주운전이 적발된 데 따른 조치로, 경찰은 안전 운전 문화 조성을 위해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울 강남역 일대 침수 사태를 계기로 도시 침수 예상 시 발령되는 '도시침수예보'가 19일부터 강남·서초·관악·구로·동작·영등포 6개 구에서 시범 운영된다. 주의보와 경보로 나뉘며, 발령 시 안전안내문자가 발송된다.

대한항공이 18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6'에 참가해 지능형 관제, 자율형 조종, 스마트 MRO 등 미래 항공 산업을 선도할 전략 기술을 선보인다. AI 무인기 시험 비행 영상 최초 공개 및 보잉과의 상용화 방안 추진 등도 소개한다.

서울 강남구가 구청 직원이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옥외광고 민원 자동판정 프로그램 '애드저지', 광고물 통합관리 화면, 대형 디지털 광고물 거리제한 분석 프로그램 3종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민원 검토 시간을 10~15분에서 1분 이내로 단축시키며, 개발 자료는 깃허브에 공개되어 다른 지자체도 활용할 수 있다.

한국수입협회는 오는 23~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23회 한국수입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개국 15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유럽연합(EU)이 공식 주관국으로 참여한다. 국내 기업들에게 새로운 수입선 발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남구가 장애인이 복지 정보를 쉽게 찾도록 '2026년 강남구 장애인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안내서에는 8개 분야 99개 정보가 담겼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기능도 제공된다.

서울중앙지검은 20대 중국인 여성에게 전신 지방흡입 수술 후 합병증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성형외과 원장 A씨를 불구속기소했다. A씨는 과거에도 유사한 사건으로 기소된 바 있다.

서울 강남구는 구립행복요양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병원은 치매 행동심리증상이나 섬망 증상이 심해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며, 53병상 규모의 치매전문병동을 운영한다.

Gangnam-gu will offer free online content on college admissions strategies for the 2027 academic year through its 'Gangnam In-gang' platform, starting May 12. Seven experts will cover topics like admissions trends, prediction, and strategies for various student profiles.

서울 강남구가 AI 시대에 대응할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강남구 청년 AI 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한다. 7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며, 바이오·헬스케어와 IT서비스 분야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Seoul Gangnam Police have sent Kim Se-ui, head of the YouTube channel Garo Sero Institute, to prosecutors. He was arrested for spreading false information about actor Kim Soo-hyun, including fabricated claims of a relationship with a minor and her death due to debt pressure.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국제 서밋을 개최한다. 독일 뮌헨 공대와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교수들이 AI 기술 동향과 건설 프로젝트 관리 변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가 폐비닐을 직접 모아 분리 배출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주는 '비일비재' 챌린지를 추진한다.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자는 챌린지를 신청하고 전용 봉투를 받아 폐비닐을 모아 SNS에 인증하면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Samsung C&T has been selected as the construction company for the Apgujeong 4 District reconstruction project in Gangnam-gu, Seoul. The project, with an estimated construction cost of approximately 2.11 trillion won, will create 1,662 units and is expected to become a landmark.

Hyundai E&C is proposing 'Private Life' for the Apgujeong 5 District reconstruction, focusing on creating independent living environments with features like private gardens, dedicated elevators, and exclusive community spaces to enhance resident priv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