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러브부산' 마무리…누적 조회수 300만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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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학 협업 프로젝트 '러브부산'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자립준비청년 2가구를 시작으로 올해는 한부모가정 1가구의 주거 환경을 3개월간 개선했으며, 변화 과정을 콘텐츠로 제작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공개했다. 누적 조회수 30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시민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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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부산시는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그 과정을 콘텐츠로 기록·공유해 지역사회의 온기를 나누는 민·관·학 협업 프로젝트 '러브부산'을 지난해 처음 시작했다.
부산시는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러브부산'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그 과정을 콘텐츠로 기록·공유해 지역사회의 온기를 나누는 민·관·학 협업 사례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러브부산은 자립준비청년 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변화 과정을 담은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300만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시민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올해는 참여 범위를 넓혀 부산대학교, 월드비전, 사랑의열매,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중앙엔지니어링, 아정당, 이케아 코리아가 힘을 보탰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부모가정 1가구를 선정해 3개월간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시는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맞춤형 디자인 설계, 가구·생활소품 설치, 정리·수납 등의 과정을 거쳐 가족 구성원 각각의 생활에 맞는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수납 정리 습관이 생기도록 전문가 교육도 병행한다.
시는 이번 공간 개선 과정도 콘텐츠로 제작해 이날부터 인스타그램(@busancity)과 유튜브 채널(@Busan_is_good) '부산튜브'에서 공개한다.
오미경 부산시 대변인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참신한 협업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시정 소통을 하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러브부산 프로젝트가 내년에도 지속되어 더 많은 취약계층 가구에 확대 적용될 것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이번 프로젝트에 투입된 총 예산은 얼마인가?
- 지원 가구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 콘텐츠 제작 및 배포에 참여한 인력은 몇 명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