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평창군이 2026년 청소년 분야 정부 합동 평가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제15회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으며, 위기청소년 지원 수준 및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성취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체계 구축 및 운영 실적에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인재육성과 전현우 주무관과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서연 팀장도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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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평창군은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학교 밖 청소년의 상담·교육·자립 지원 및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유해환경 계도·점검을 지속해 왔다.
위기·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성과…기관·실무자 도지사 표창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청소년 분야 정부 합동 평가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제15회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 실적 평가에 이어 올해도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2년 연속 도내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도내에서는 평창군과 동해시, 속초시가 유공 시군으로 선정됐다.
평창군은 '위기청소년 지원 수준 및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성취도'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체계 구축 및 운영 실적'에서 모두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군은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학교 밖 청소년의 상담·교육·자립 지원을 이어왔다.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유해환경 계도·점검도 지속해 추진했다.
인재육성과 전현우 주무관과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서연 팀장도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위기청소년 보호와 자립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이번 표창 수상과 함께 추가로 확보된 예산이나 인력은 무엇인가?
- 평창군의 청소년 지원 사업이 다른 지자체에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는 구체적인 요소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