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한국위원회, 교육 공동체 신뢰·협력 주제로 토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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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4일 오후 7시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2026 유네스코 토크: 신뢰가 만드는 교실-교육 공동체 회복의 출발'을 개최한다. 교사와 학부모, 교육 전문가 등이 참석해 교육 주체 간 신뢰와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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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유네스코는 2021년 발간한 '교육의 미래 보고서'에서 미래 교육을 이끌 교사의 모습으로 '협력적 전문가로서의 교사'를 제시했다. 교사가 혼자 모든 책임을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동료 교사와 전문가, 학부모,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다.
교육공동체 신뢰·협력 주제로 개최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교사와 학부모, 교육 전문가 등과 함께 교육 공동체의 신뢰와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4일 오후 7시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2026 유네스코 토크: 신뢰가 만드는 교실-교육 공동체 회복의 출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교사와 학부모, 학생 등 교육 주체 간 신뢰와 협력의 중요성을 짚기 위해 마련됐다.
유네스코는 2021년 발간한 '교육의 미래 보고서'에서 미래 교육을 이끌 교사의 모습으로 '협력적 전문가로서의 교사'를 제시했다. 교사가 혼자 모든 책임을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동료 교사와 전문가, 학부모,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다.
행사에서는 김성효 문창초등학교 교감, 강영미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김현수 명지병원 임상교수가 강연과 대담에 나선다.
김성효 교감은 29년 차 교육자로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강연과 상담을 해왔으며, 강영미 회장은 학생 인권과 대학 입시, 학교 안전 등 교육 현안과 관련해 활동하고 있다. 김현수 교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치유형 대안학교 '별의친구들' 대표를 맡고 있다.
Open Questions
- 행사의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무엇인가?
- 향후 교육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