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 관리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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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추석 연휴인 14일부터 30일까지 생활폐기물 특별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지자체에 처리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고 전통시장·터미널·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청소 인력과 쓰레기 수거함을 추가 배치한다. 과대포장 집중점검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챌린지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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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 터미널,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증가하여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특별 관리 대책을 발표함.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추석 연휴를 맞아 14일부터 30일까지 생활폐기물 특별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3일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는 생활폐기물 처리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이 운영된다. 전통시장과 터미널,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청소 인력과 쓰레기 수거함이 추가로 배치된다.
쓰레기양을 줄이는 조처도 병행된다.
우선 2∼23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과대포장과 포장재 분리배출 표시 여부 집중점검이 실시된다.
한국환경공단은 17∼30일 음식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대국민 음식물 쓱싹 줄이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www.keco.or.kr)에 공고된다.
기후부는 추석 연휴 전후로 재활용 시장 동향 점검도 강화하는 등 폐기물 처리에 문제가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Open Questions
- 이번 대책의 예산 규모는 얼마인가?
- 청소 인력 및 수거함 추가 배치는 어느 지역에 집중되는가?
- 과대포장 점검 결과 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 기준은 무엇인가?






